뚜껑과 몸체가 꼭 같이 연속된 윗부분의 판이나 탁자와 같이 눈에 잘 띄지 않는 천판인 경우는 판 둘레에 골주를 만들고 홈을 파서 널판을 끼우는 짜임새를 사용한다. 이러한 짜임새는 개판이라고도 부르는데 장의 몸체보다 양 끝을 약간 크게 맞춘다.
출처 : diy 가구 목공방 - 나비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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