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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그외 특별한 모양의 탁자들

ㅁㅏㄴㅕ 2007. 10. 24. 14:22

Rhulmann 스타일의 포커 테이블 - PWW164
Emile-Jacques Ruhlmann 은 Art Deco 시대의 뛰어난 디자이너였습니다.
1920년대 많은 가구들을 디자인한 사람이라고 하네요.
그 사람의 디자인을 베껴서 만든 포커 테이블입니다.
가운데가 유명한 Frank Klausz입니다.


잘 생긴 카드 테이블 - FWW180
뒤쪽 두 다리가 모두 45도 뒤로 돌아가도록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콘솔 겸 책상 - FWW093
평소에는 콘솔로, 뚜껑을 열고 서랍을 당기면 책상이 되는 것입니다.


접이식 card/side 테이블 - FWW093
평소에는 접어서 side table로, 놀이 시에는 펼쳐서 card table로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접는 방식이 특이합니다.


Stave 방식으로 기둥을 만든 둥근 탁자 - WW056
기둥 부분은 8개의 나무를 술통처럼 붙여서 만든 후 lathe로 가공하여 둥글게 한 것입니다.


튜브로 만든 것 같은 테이블 - FWW049
나무를 꼭 튜브처럼 보이게 가공하여 하부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Hepplewhite 식의 카드 테이블 - FWW047
멋진 콘솔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카드 테이블입니다.
상판을 펼칠 때는 왼쪽 뒷다리가 뒤쪽으로 펼쳐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멋진 디자인이네요.


상판이 들리는 둥근 탁자 - WWJ13-2
상판의 아래 구조가 좀 복잡하지요.
상판이 들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대적 감각의 pedestal table - WWJ09-6
Pedestal table은 보통 중후한 느낌의 고전적인 분우기를 풍기는 것이 많은데, 이것은 직선미를 강조하여 현대적인 감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Oak로 만든 pedestal 방식의 식탁 - WWJ07-3
Pedestal 스타일은 oak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지요.
상판이 타원형인 것이 좀 색다릅니다.


Butler table - WWJ07-1
테이블, 의자, 체스트를 겸한 것입니다.
이렇게 serving tray도 되고, 다리 위에 얹으면 테이블이 되는 것을 Butler's table이라고 합니다.


리본 모양의 테이블 - PWW156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오른쪽 그림과 같이 조각을 붙여서 만듭니다.


Settle table (의자도 되는 테이블) - PWW156
테이블, 의자, 체스트를 겸한 것입니다.
이것의 역사는 매우 깁니다.
로마시대부터 사용하던 것이라고 하네요.
생활 공간이 좁았던 시절에 다용도로 사용할 수가 있어서, 미국 개척 초기에 널리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접이식 포커 테이블 - PWW117
포커 테이블로는 잘 만들어진 것 같은데, 글쎄, 이런 것을 만들 일이 있을런지...


나카시마 스타일의 탁자 - PWW116
George Nakashima 라는 거장 가구 디자이너의 작품을 흉내낸 것입니다.


고딕식 테이블 - PWW101
Knock-down 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Walnut으로 만든 재봉용 테이블 - PWW093
상당히 가늘게 만들어진 테이블입니다.
이것도 Shaker 디자인의 하나입니다.


Lamination으로 만든 테이블 - PWW093
현대적인 감각의 테이블입니다.
이런 반원통을 제작하는 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나무로 제작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상판이 들리는 의자겸 테이블 - PWW092
개척시대의 미국의 통나무 집들은 모두 작을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가구도 하나가 여러가지 기능을 수행하여야 했습니다.
그런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지요.
우리나라의 작은 주말 주택에서도 적용해볼만한 것입니다.


Butler Tray Table.
New Yankee Workshop에서도 나온 적이 있습니다.
PWW108


두 가지로 사용 가능한 간이 테이블.
세워서 사용하거나, 눕혀서 사용 가능합니다.
WS001


Tray 겸용 테이블.
이렇게 생긴 것을 Butler's tray table이라고 합니다.
옛날 귀족 집안에서 집사들이 들고 다니던 것인 모양입니다.
WS014


간단하게 제작하는 다용도 탁자.
다리 부분도 굵은 나무를 사용한 것이 아니라 판재로 만들었습니다.
식탁, 책상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탁자입니다.
사실 이런 탁자는 쉽게 만들 수가 있지요.
Wood103


쐐기로 조립하는 테이블.
쐐기로 분해 조립이 가능하게 만든 테이블입니다.
이런 결합을 tusk tenon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특색이 있는 것은 나무들을 덧붙여서 stretcher를 만든 것입니다.
WWJ28-1


Open Pedestal 방식의 테이블.
기둥 하나로 상판을 받치는 구조를 pedestal 식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여기서는 가운데 기둥을 열린 구조로 한 것이 특징입니다.
FWW109


Card Table.
Card Table의 특징은 상판이 절반으로 접어진다는 것이지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콘솔처럼 두었다가 카드 놀이를 할 때는 펼쳐서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PWW148


포커 테이블.
이런 테이블에서 포커를 친다면 재미도 배가 될까요?
그런데 제 경험에는 포커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woodworking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던데....
WS158


Torsion-box를 이용한 큰 테이블.
사진과 같이 벌집모양으로 생긴 구조물을 torsion-box라고 하지요.
이것을 사용하면 가벼우면서도 비교적 튼튼한 구조를 만들 수가 있습니다.
문 같은 것을 제작할 때 많이 사용되지요.
이것을 사용하여 큰 테이블의 상판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FWW151


외다리 테이블.
이렇게 한가운데에 다리가 하나만 있는 방식의 테이블을 pedestal table이라고 합니다.
FWW176


Tornado Table.
테이블의 다리를 회오리 모양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냥 대충 위치를 정해 기둥을 세운 것이 아니라 상당히 복잡한 계산을 한 것입니다.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으며, 다양한 변형이 가능합니다.
PWW143

출처 : 백년가구(부산목공DIY동호회)
글쓴이 : 서수영(손오공)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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